
1% 아쉬움을 완벽하게 채우는
야외 가구 커스텀 솔루션
인테리어 공사 시, 컨셉에 딱 맞는 가구를 찾지 못해 애먹으신 적 있으신가요?
특히 제품의 선택지가 적은 야외 가구는 더욱 그렇습니다.
“벤치 디자인 정말 마음에 드는데, 크기를 공간에 맞출 수 있나요?”
“유동 인구가 많아서 벤치를 바닥에 고정 설치를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단차가 있는 공간에 수평을 맞춰서 벤치를 놓을 수 있을까요?”
오에스알은 이처럼 현장에서 발생하는
구체적이고 까다로운 질문들에 대한 완벽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클레임은 없애고
불필요한 예산은 줄이는 맞춤형 설계

오에스알의 디자이너는 설계와 제작을 아우르는 전문가로서,
공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맞춤형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단순히 겉모습을 변경하는 것이 아닙니다.
설치 시 발생할 수 있는 변수와 실제 고객의 사용 동선을 면밀히 고려하여 디자인을 완성함으로써
추후 발생할 수 있는 클레임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현장 상황에 맞춘 최적의 가공 방식을 채택하여
예산 범위 내에서 실현 가능한 합리적인 비용의 커스텀을 제안합니다.
자체적인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촉박한 납기일 안에도 완성도 높은 디자인 커스텀 제작이 가능합니다.
오에스알의 납품 사례를 통해 확인해볼까요?
다음주 오픈인데, 등받이도 달 수 있을까요?

대전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 메온에서 야외 정원용 30벤치를 주문하시며 조심스럽게 건넨 질문이었습니다.
다른 공간에 구매했던 등받이 벤치는 생각보다 편하지 않아서,
정원에 놓는 벤치에 편한 등받이벤치를 놓고싶어하셨습니다.
당장 다음 주가 오픈이라 납기일을 맞추기 위해 기성품인 기본 무등받이 벤치를 구매할까 고민하셨지만,
‘오래 머물고 싶은 편안한 공간’을 만들겠다는 기획 의도를 포기하기엔 아쉬움이 컸습니다.
새롭게 단장하는 공간에, 조금이라도 아쉬움이 남지 않길 바라며
단 일주일 만에 새로운 등받이 벤치 개발 및 맞춤 제작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간이 촉박하다고 해서 퀄리티와 타협하지는 않습니다.
변경된 설계안을 3D 렌더링 이미지로 먼저 구현하여 보여드리고,
클라이언트의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며 디자인을 고도화했습니다.
도면상의 수치에만 의존하지 않고, 실물 샘플을 직접 제작하여 착석 시의 편안함과 안정성을 꼼꼼하게 테스트합니다.
인체공학적인 등받이 각도부터 하중을 견디는 다리 길이,
전체적인 밸런스를 좌우하는 등받이의 위치와 폭까지 세심하게 조율하여 최종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맞춤형 벤치를 받아보신 사장님께서도 벤치에 앉아보시며 매우 만족해주셨습니다.
테라스에 빈틈없이 딱 맞출 수 있을까요?



인테리어 공사가 끝난 후, 가구를 배치하며 종종 발생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공간에 딱 맞춰 집기를 제작할 타이밍을 놓쳤거나, 현장 상황이 변경되어 급하게 야외 가구를 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대안으로 기성품을 찾게 되지만, 우리 공간에 자로 잰 듯 딱 맞는 가구를 찾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기성품 벤치를 배치했을 때 벽면 옆으로 애매하게 남는 자투리 공간,
기둥 선을 어설프게 삐져나온 벤치의 모서리는 기껏 공들여놓은 공간의 완성도를 크게 떨어뜨리게 됩니다.
오에스알은 기성품이 채우지 못하는 기획자와 카페 운영자의 아쉬움을 해결해드리기 위해
현장 여건에 맞춰 유연하게 커스텀 제작이 가능하도록 30벤치를 설계해두었습니다.
테라스의 정해진 면적에 가구를 배치해야 했던 성수동의 금강주유소 카페 현장에서,
현장 실측을 바탕으로 벤치의 길이를 테라스 크기에 맞춰 정밀하게 확장했습니다.
테라스 공간에 딱 맞는 벤치, 카운터 앞 여유 공간에 딱 맞는 벤치는 그 자체로 공간의 완성도를 끌어올려주었습니다.
야외자리 만들면 딱인데, 단차가 있어 못쓰고있어요.


바닥에 턱이 있어 가구 배치를 포기하셨던 공간입니다.
고객님께서 측정하신 단차 길이에 맞춰, 벤치의 뒷쪽 다리를 짧게 절단하는 맞춤 가공을 진행했습니다.
화분밖에 놓을 수 없었던 데드 스페이스를 매력적인 야외 좌석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움직이지 않게 바닥에 고정하고싶어요.

손님들이 편의에 따라 의자나 벤치를 임의로 옮기며 사용하다 보면,
기획자가 공들여 연출한 공간의 동선이 무너지고 매장 전체가 금세 어수선해지기 마련입니다.
아산 카페 언덕에서는 벤치의 위치를 정한 뒤, 앙카 작업으로 고정을 원하셨습니다.
이에 앙카 타공 작업이 가능하도록 다리 프레임 하부에 견고한 전용 바닥판을 추가로 제작했습니다.
특히 부드러운 야외 잔디 위에서 사용해야 하는 현장 특성을 반영하여,
착석 시 하중에 의해 다리가 흙 속으로 푹 빠지지 않도록
바닥판 면적을 넓게 확장하는 세심한 맞춤 제작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오에스알은 전문적인 설계와 제작 역량을 통해
공간에 딱 맞는 커스텀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특이사항이나 필요한 맞춤 제품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함께 고민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