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틈새공간 꾸미기 학교공간 재구조화 – 학교 틈새공간 키우기 사업

학교 틈새공간, 야외가구로 완성하는 쉼터

학교의 작은 자투리 공간도 야외가구를 활용하면 학생들을 위한 쉼터와 학습공간으로 바뀝니다. ​
복도 모퉁이, 운동장 구석, 도서관 앞 마당.. 활용하기 애매했던 공간을
벤치, 그늘막, 스터디 테이블로 채우면 학생들의 휴식과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큰 공사 없이 야외가구만으로 학교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볼까요? ​

교내 협소한 복도 공간에도 배치할 수 있는 컴팩트한 야외벤치

1. 협소한 복도 공간까지 커버하는 야외용 벤치

학교 교내의 빈 공간을 채워주는 가장 간단한 방법,
부피가 크지 않은 야외벤치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앉을 자리 하나만 있어도 아이들은 친구들과 대화하며 잠시 쉬어갈 수 있습니다.
1평도 채 되지 않는 복도 모퉁이의 공간도 학생들에게는 소중한 쉼터가 될 수 있습니다.


​학교 환경 개선 사업에는 독특한 조형의 디자인 벤치와 다채로운 컬러의 벤치를 배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각을 키워주는 교육적 역할까지 할 수 있습니다.

<설치 장소 추천>

• 건물 사이 자투리 공간

• 화단 옆 여백

• 건물 야외 복도 공간


2. 애매한 야외 공간을 구획해주는 부스형 그늘막 쉼터

학교의 탁 트인 야외 공간은 특히 구획이 어려워,
어떻게 활용해야할 지 감이 안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부스형 그늘막을 설치하면, 학생들이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야외 쉼터로 변신시킬 수 있습니다.

반개방 구조로 안정감과 개방감을 동시에 제공하며,
운동장 모서리·주차장 경계부 등 다양한 위치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부스형 학생쉼터는 주로 초등학교, 유치원을 대상으로 한 제품입니다.
집 형태와 같이 놀이시설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아,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부터는 사용하기에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오에스알은 심플하면서도 조형적인 비례감이 잘 다듬어진 디자인으로,
초등학교는 물론,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등에서도 야외 공간의 조화를 해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설치 장소 추천>

• 운동장 모서리
• 주차장 경계부

3. 학교 녹색 정원 야외 조경벤치

교내 야외의 틈새 공간에 식물 화분, 화단과 함께 야외 벤치를 배치하여
작은 정원을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마련된 공간은 학생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될 뿐만 아니라, 학교 녹색 공간 사업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설치 장소 추천>

• 교내 잔디 틈새 공간
• 학교 교내 텃밭
• 건물 사이 자투리 공간


4. 야외 스터디 테이블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보는 건 어떨까요?
학생들이 마주보며 둘러앉을 수 있는 일체형 테이블을 배치하면
학생들 간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루어집니다.

야외 스터디 공간, 간식을 즐기는 공간, 동아리 소모임 공간 등으로 활용하며
학습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하는 다목적 야외 공간을 완성됩니다.

<설치 장소 추천>

• 도서관 앞 테라스 발코니 공간
• 과학관 앞 작은 마당
• 매점, 급식실 앞 야외 공간 ​




​오에스알은 학교에 필요한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학교 틈새공간 개선 프로젝트, 학교 환경 개선에 대한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함께 우리 아이들을 위한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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